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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세입자가 점검해야 하는 것으로 보일러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는 것을 말합니다. 주로 가스난방 기구일 때 해당이 됩니다.
시청에 문의하면 큰 가구를 수거하는 단체를 쉽게 알아낼 수 있습니다. 약속을 잡아 정해진 시간에 물건을 집 밖에 내어 놓으면 와서 수거해 가며 별도의 수수료는 없습니다. 약속을 잡을 때 어떤 품목을 내어 놓을 것인지, 크기가 얼마나 되는지에 관해 질문을 받게 되므로 버리려는 가구들의 리스트를 미리 작성해 놓으면 편리합니다.
관리인이 있는 건물에 있는 집이라면, 관리인한테 직접 문의를 하면 가장 빠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주거세 (TAXE D`HABITATION)
세입자가 임대기간 동안 의무적으로 내야 하는 세금으로써, 전년도 소득과 가족 구성원 수, 거주 지역 등에 기준하여 비용이 책정되므로 개인마다 다르게 부과 됩니다.
소득이 없는 학생일 경우에는 증명서류를 지참하여 세무서(HOTEL DES IMPOTS)에 직접 제출하면 세금을 거의 면제 받을 수 있습니다.

수도세
주로 집주인이 관리비에 포함시켜 세입자로부터 이 세금을 받지만,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지 않을 경우에는 수도 회사에서 직접 청구서를 받게 됩니다.

쓰레기 수거세 (TAXE D'ORDURES MENAGERES)
각 가정마다 내야 하는 기본 세금 중 하나입니다.
일 년에 한 번 세금명세서를 받게 되며, 큰 건물에 속해있는 집이라면 관리비에 이미 포함이 되어 있어 따로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택보조금을 신청할 때
해당지역 CAF(Caisse d’allocations familiales)에 직접 가서 신청 서류를 발급 받거나 인터넷 사이트(www.caf.fr)에서 서류를 출력을 받은 뒤, 작성해서 관할 지역 CAF주소로 우편으로 보내거나 직접 제출하면 됩니다.
이 때, 체류증, 은행계좌 증명서(RIB) 그리고 집주인이 직접 작성 해 준 CAF양식의 거주증명서를 꼭 함께 첨부하여야 합니다.
처음으로 주택 보조금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체류증이 있어야 하며 같은 지역에서 3개월 이상 체류했다는 증거가(집세 영수증, 전기 영수증, 거주계약서 등)있어야 합니다.

CAF 에 소득신고를 할 때
소득신고는 전년도를 기준으로 하며, 학생 신분인 경우에는 대부분 소득이 없으므로 소득이 없다고 체크하시면 됩니다. 전년도에 한국에서 소득이 있으신 분들의 경우에도 프랑스 내에서의 소득이 없었다면 같은 경우입니다.
만약, 프랑스에서 근무를 하시고 작년도 소득이 있으시다면 정확한 소득신고를 하셔야 합니다.

갑자기 보조금이 지급되지 않을 때
주택보조금을 신청 할 때 받게 되는 개인 CAF번호와 비밀번호로 직접 문의를 해야 합니다. 보조금이 갑자기 중단이 될 경우로는, 연장된 체류증을 사본을 보내지 않았을 때, 소득 신고서를 작성하지 않았을 때, 또는 여름 바캉스 기간 동안의 월세 지급여부를 알리지 않았을 경우 등입니다. 어떤 서류가 CAF에 미납된 것인지를 정확히 알아내 서류를 보내주면, 서류 검토 후 다시 정상적으로 밀린 주택 보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갔을 때
이전 CAF에 전화나 방문으로 다른 지역으로 주소 이전을 신청하면 됩니다.
약 한달 뒤에 새로운 주소로 서류변경 증명서와 새 지역 CAF에 서류 신청을 할 수 있다는 편지를 함께 받게 됩니다.

CAF 개인번호를 잃어 버렸을 때
CAF에 행정업무 문의를 위해서는 CAF개인번호가 매우 중요합니다. 해당 번호는 CAF에서 받은 서류에 기입이 되어 있으며, 서류 분실이나 번호 분실이 있을 때에는, CAF로 직접 찾아가 본인의 신분증과 거주증명서를 가지고 개인번호를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은행계좌를 열 때 필요한 서류
거주증명서(계약서와 전기회사 영수증), 비자 및 체류증, 학교 입학허가서, 여권 사본들이 필요합니다.

자동이체 기한이 끝났는데도 계속 돈이 빠져 나갈 때
은행에서 자동이체 해약을 재확인을 하고, 돈을 계속해서 인출 해 간 회사에 등기편지를 보내서 이 사실을 알려야 합니다. 편지를 보낼 때엔 해당회사와의 계약기간을 분명히 명시하여 주고, 돈이 인출되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매달 은행에서 발급된 본인 계좌 사용내역서를 꼭 첨부해야 합니다. 만약 다른 통장으로 환불을 받고 싶을 때에는 다른 은행계좌 증명서(RIB)를 첨부해야 하며, 수표로 환불 받고 싶을 때엔 편지에 그 이유를 기재하여 보내면 됩니다.

은행에서 내역도 모르는 수수료를 자꾸 빼 갈 때
프랑스 은행들은 계좌를 관리해주는 명목의 수수료부터 각종 수수료가 많이 있습니다.
모르는 수수료가 자꾸 빠져나갈 때는 은행에 가셔서 문의를 해 봐야 합니다.
처음 계좌를 열 때 간혹 몇몇 은행직원들이 이 부분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없이 은행보험 또는 은행 상품에 가입시켜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복잡한 내용들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무조건 서명을 해 버리는 외국인을 이용해서 실적을 올리는 것입니다.
이럴 경우는, 은행에 등기편지를 써서 상담직원에 의해 나도 모르는 보험이나 수수료 지불에 가입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려서 환불을 요구해야 합니다

은행계좌를 닫을 때
은행계좌를 닫기 전에 우선 은행과 약속을 잡아야 합니다.
약속 당일, 계좌가 닫히게 되고 수표 및 카드가 반납되면서 폐기되기 때문에, 은행에 가시기 전 돈 관리를 잘 하셔야 합니다.
카드 사용은 약속 일자를 기준으로 최소 2주전부터, 수표는 최소 3주전부터 사용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은행 계좌를 닫은 상태에서 예전에 결제한 수표나 카드가 다른 은행에서 인출이 되면 개인은행 부도가 생길 수 있으므로 이전 사용 내역을 꼼꼼히 체크해야 합니다.

수표나 카드 발급 받을 때
본인이 계좌를 연 은행 지점에서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수표나 카드를 은행에 신청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2~3주 후에 찾을 수 있습니다.

은행 비밀번호는 어떻게
프랑스에서는 은행 비밀번호를 은행에서 지정을 해서 카드 발급 전 우편으로 통보하게 됩니다.

은행잔고가 부족해 집세가 자동이체가 되지 않았을 때
자동이체가 지정된 일자에 인출 금액보다 잔금이 모자라 집세가 집주인에게 계좌이체 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자동이체가 자동적으로 정지가 됩니다.
그러니 돈이 충분히 채워진 후에도 자동이체는 정지가 되어 있는 상태이므로 은행을 다시 방문하셔서 이 부분을 해결 하셔야 하며, 일정액의 수수료도 지불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자동이체 일자 전, 잔고를 늘 확인하셔야 합니다.

비밀번호를 바꾸고 싶을 때
일정액의 수수료를 지불하면 비밀번호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카드 및 수표를 분실했을 때
카드와 수표 분실을 은행에 신고하고, 사용정지를 은행에 신속하게 신청하여야 합니다. 이후 은행에 직접 가서 재발급 신청을 하면 됩니다. 이 때, 카드 보험에 가입 되어 있다면 카드와 수표를 정지신청 시 지불한 수수료를 환불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했을 때
이사한 곳의 해당 은행지점을 찾아가 주소 이전 및 은행지점 이전에 관해 신청을 합니다. 약 4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그 동안의 이전 은행에서 발급받은 수표 사용이나 카드 사용은 그대로 가능합니다.